[뉴스핌=한태희 기자] 내달 전국에서 아파트 4만9000가구가 분양된다. 올 들어 지난 6월 분양(5만 가구) 이후 두 번째로 많은 물량이다. 지난해 10월과 비교해서는 64% 증가한 수치다.
19일 정보제공업체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내달 전국 60곳에서 아파트 4만9000가구가 분양된다. 수도권 24곳에서는 총 2만2890가구가 주인을 맡는다.
사람들의 관심이 많은 위례신도시와 서초구 내곡보금자리주택도 포함돼 있다.
대림산업과 삼성물산은 위례신도시 창곡동(성남권역)에서 'e편한세상&래미안' 1545가구를 공급한다.
LH공사는 서초구 내곡보금자리지구 1블록에서 총 1264가구를 분양한다.

세종시를 포함한 지방에서는 25곳에서 총 1만9518가구가 내달 분양된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