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인천 라마다송도호텔(www.ramada-songdo.co.kr)이 지난 8월부터 방영한 드라마'두여자의 방' PPL을 톡톡이 보고 있다.
라마다송도 호텔은 드라마상에 호텔 장소 곳곳과 로고가 자연스럽게 노출되면서 인지도가 높아졌다는 평이다.
또 방송 직후 드라마 속에서 노출된 장소에 대한 문의가 증가하는 등 로비라운지 매출은 드라마 촬영 전보다 1.5배 늘었고 웨딩과 연회에 대한 문의도 늘고있다는 회사측 설명이다.

올해 28주년을 맞는 라마다송도 호텔 박경오 총지배인은 ”이번 드라마 PPL을 통해 배려가 가득한 28년 전통 인천 최고의 웨딩명가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SBS 일일드라마 '두 여자의 방(연출 이명우, 극본 설경은)'에 출연 중인 배우 박은혜, 왕빛나, 강경준은 여러 프로그램에 얼굴을 보이며 110부작 드라마 촬영에 임하고 있으며, 라마다송도 호텔은 드라마 인기를 이어받아 인천의 가을가족여행이라는 콘셉트로 여러가지 이벤트 및 행사를 진행하며 선전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