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김남철)에서 개발 중인 모바일 레이싱 게임 <나도카레이서>에 대한 정보가 17일 처음으로 공개됐다.
오는 10월 중 서비스 개시를 목표로 막바지 준비에 한창인 <나도카레이서>는 멋진 자동차에 올라 주어진 연료를 소모하기 전 최대한 멀리까지 달리고, 그 시간 동안 기록한 점수를 겨루는 게임이다.
스쿠터에서부터 수퍼카까지 다양한 차종을 선보이고, 다채로운 테마로 꾸며진 배경을 마련하는 등 눈과 손이 지루할 틈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요소들을 곳곳에 배치했다.
특히 자동차를 조종하는 방법의 경우 '스마트폰을 직접 움직이는 G센서', '좌우 이동키 터치' 방식 중 이용자 각자의 취향에 맞는 것으로 선택 가능하게 해 컨트롤하는 재미를 배가 시켰다.
위메이드는 <나도카레이서> 출시에 앞서 문을 연 공식 홈페이지(weme.wemade.com/game/game_info.asp?GmCode=35)에 재미난 티저 영상을 게시하는 한편 오는 10월 6일까지 진행되는 사전 이벤트 '초보운전 표어 공모전'을 시작했다.
위메이드 측은 "드라이빙 액션이라는 새로운 콘셉트 아래 개발된 <나도카레이서>는 기존의 레이싱과는 차원이 다른 시원한 속도감 그리고 화려한 액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모바일 게임이다.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