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한국장애인재단은 최근 추모공원 하늘문과 ‘1% 나눔가게’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1% 나눔가게란 장애가 장애되지 않는 세상을 응원하기 위해 내가 가진 100가지 중에 1가지를 나누는 정기기부 형태의 가게를 말한다.
봉안·상조 서비스 업체인 추모공원 하늘문은 1% 나눔가게 15호점에 등록됐다.
주은형 하늘문 대표이사는 “100% 중의 1%는 아주 작은 부분이지만 나눔에 참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업종의 나눔가게가 장애인을 위한 나눔에 참여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