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에 따르면 '결혼의 여신'은 10월 방송 예정이던 '세번 결혼하는 여자' 캐스팅이 난항을 겪으면서 연장 방송이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결혼의 여신'은 방송 초반 24부작에서 32부작으로 분량을 늘린데 이어 두 번째 연장을 하게 됐다.
'결혼의 여신' 총 36부작으로 10월 27일 종영하게 됐다.
'결혼의 여신'은 결혼에 대해 서로 다른 가치관을 가진 네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남상미 이상우 김지훈 이태란 김정태 심이영 조민수 권해효 장영남 등이 출연한다.
특히 최근 방송에서는 남상미(송지혜)와 이태란(홍혜정) 등 재벌가 며느리들이 이혼을 요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