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MPK그룹(대표이사 문영주)이 운영하는 베스트 피자브랜드 미스터피자는 추석을 맞아 다양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미스터피자는 오는 22일까지 ‘행운의 미피 복권’ 이벤트를 진행해 1만2000원 상당의 프리미엄 피자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페이스북(www.facebook.com/mrpizzalove)에서 프리미엄 피자 할인 쿠폰을 다운받아 매장을 방문하면 프리미엄피자를 최대 35%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수 있다. 할인 쿠폰은 방문 포장시 사용가능하며 에그타, 에그타하프앤하프, 쉬림프골드, 포테이토골드, 하프앤하프 등 총 5종의 프리미엄 피자 라지 사이즈에 한해 적용된다.
매장 방문 고객에게는 샐러드바를 무료로 이용할수 있는 혜택도 제공한다. 9월 한달간 ‘에그타’ 및 ‘에그타 하프앤하프’ 피자를 대상으로 레귤러사이즈 주문시 샐러드바 2인 무료, 라지사이즈 주문시 샐러드바 2인과 탄산음료 1잔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이 기간동안 해당 피자를 주문하면 최대 10,300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인터넷 주문 고객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9월 한달 동안 홈페이지와 모바일웹 및 앱을 통해 프리미엄 피자 5종(에그타, 에그타하프앤하프, 쉬림프골드, 포테이토골드, 하프앤하프)을 주문하는 경우 레귤러 제품 가격에 라지 사이즈의 피자를 즐길 수 있는 ‘무료 사이즈업’ 행사를 연다.
미스터피자 김상호 마케팅본부장은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객들이 더욱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23년간 꾸준히 미스터피자를 성원해 주시는 고객분들에게 감사하는 의미로 마련한 이벤트이니 미스터피자와 함께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