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희준 기자] 신용보증기금은 23일부터 25일까지 공덕동 본사에서 재창업자 및 예비창업자 약 100명을 대상으로 창업교육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창업을 계획 중인 예비창업자반과 사업 재기를 꿈꾸는 재창업자반으로 나눠 사업 실패 경험이 있는 중소기업가 및 업종전환 등을 준비 중인 기업인의 재창업을 지원한다.
신보 관계자는 “재창업은 건강한 창업생태계를 구축하는 핵심이다. 기업가의 사업 실패 경험이 성공을 위한 값진 자원이 되도록 맞춤형 교육을 통해 재기를 꿈꾸는 중소기업인의 성공적인 재창업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