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여러 사용자가 공짜로 즐길 수 있는 보이스 채팅 프로그램이 화제다.
한게임은 지난 7월25일 음성채팅 프로그램 '게임톡' 서비스를 중단했다. 게임톡은 주로 온라인 게임 유저들이 단체로 실시간 의사소통을 하기 위해 쓰였다.
게임톡 서비스가 중단되면서 이용자들은 '팀 보이스'와 '토크온'등으로 옮겨갔다. 팀 보이스는 별도의 회원 가입없이 50인과 음성 대화를 나눌 수 있다.
그러나 13일 오후 '팀보이스'가 먹통이 됐다. 이에 사용자들은 게시판에 항의글을 올리는 등 불편을 토로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팀보이스 왜 먹통이지" "팀보이스 안되는 거 나만 이래? 토크온 해야지" "팀보이스 대신 나는 토크온"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