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 기자] 우리나라와 아세안(ASEAN : 동남아시아국가연합)간 상품협정 추가자유화 논의를 위해 한·아세안 FTA 특별 이행위원회 회의가 오는 16~17일 서울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회의에선 한-아세안 FTA 양허를 개선하기 위한 방법론과 향후 추진 계획을 논의되며 수출업자들의 편의를 증진해 활용률을 높일 수 있는 방안 등도 거론될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이성호 산업통상자원부 통상협력심의관을 수석대표로 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관계부처(기획재정부, 관세청,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등) 대표로 구성된 대표단이 참석하며, 아세안측은 아세안 사무국과 10개 아세안 회원국가에서 약 40여명의 대표단이 참석키로 했다.
[뉴스핌 Newspim] 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