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백윤식(66)이 30살 연하의 여기자와 열애 중이다.
스포츠서울닷컴은 13일 백윤식이 30세 연하의 지상파 방송사 기자와 열애하고 있다고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인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나이와 세대를 초월해 진지한 관계로 발전했으며 1년 째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백윤식의 소속사 나무액터스 측도 백윤식의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백윤식 30살 연하 열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백윤식 30살 연하 열애, 진정한 능력자가 여기있었네" "백윤식 30살 연하랑 열애? 대박이다" "백윤식 열애 믿을 수 없어! 진짜 짱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0년 KBS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백윤식은 영화 '타짜' '싸움의 기술' '돈의 맛' '범죄의 재구성' 등에 출연으며, 11일 개봉한 영화 '관상'에서 김종서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