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GS25가 맛있는 대한민국 야식 개발에 팔을 걷어 부쳤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이달 11일부터 매장에 설치된 GSTV를 통해 ‘야참히어로’ 방송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올해 초부터 GSTV를 통해 야식 메뉴를 소개하는 방송을 테스트 후 고객들의 반응이 좋아 본격적인 고정 컨텐츠로 운영하는 것.

GS25가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야참히어로’는 편의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야식을 조리하는 동영상을 제작해 고객들에게 야식 레시피를 소개하는 신개념 야식 레시피 컨텐츠다.
유명 호텔 쉐프 출신들로 구성된 GS25 ‘식품연구소’가 편의점에서 구할 수 있는 식재료로 간편하지만 전문 식당 수준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레시피를 매달 개발해 선보일 계획이다.
GS25는 매달 개발한 야식 레시피를 GSTV를 통해 방송하고 GS25홈페이지(http://gs25.gsretail.com)에도 게시하여 고객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문주희 GS리테일 편의점 마케팅 담당은 “편의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만드는 간단한 레시피로 고객에게 재미와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야참히어로를 기획했다”며 “야참히어로에서 레시피를 소개하는 것뿐 아니라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고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