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애플이 아이폰 신제품 발표를 앞두고 10일(현지시간) 온라인 애플스토어 운영을 일시 중단했다.
온라인 애플스토어는 신제품 출시에 맞춰 업데이트를 위해 잠시 폐쇄되는 일이 종종 있다. 애플스토어 페이지는 신제품 발표 행사와 맞춰 재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온라인 애플스토어는 지원하는 언어에 따라 '애플스토어를 업데이트하는중'이라고 표기돼 있다.
애플은 미국 쿠퍼티노 본사에서 10일 오전 10시 신제품과 새로운 운영체제를 공개한다. 한국시간으로는 11일 오전 2시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아이폰5의 확장버전인 아이폰5S, 중저가형 모델인 아이폰5C 등 두 모델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새로운 운영체제에 iOS7도 발표된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