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유진투자증권은 사파이어테크놀로지가 3분기 외형성장에 이어 4분기 흑자전환을 예상했다. 이에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다.
이정 유진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10일 "사파이어테크놀로지의 3분기 실적은 LED향 수요 호조 속 주요고객사의 신제품출시효과로 호전이 예상된다"며 "3분기 급격한 원가개선 이후 4분기 흑자전환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사파이어테크놀로지의 3분기 매출액은 174억원으로 전년대비 67.8% 성장을 기대했다. 다만 영업적자는 39억원을 예상했다.
이어 이 애널리스트는 "회사 주가는 사파이어기판 수요 회복, 사파이어 잉곳가격 반등, 주요고객사 신제품출시효과 기대감 등으로 지난 1개월 및 3개월전대비 각각 21.2%, 5.2% 상승했다"며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긍정적으로 접근할 것"을 추천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