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CJ엔시티 프리미엄 일식당 스시 우오가 가을 한정 ‘자연송이 특별 코스’를 선보인다.
스시 우오가 선보이는 ‘자연송이 특별코스’는 전채요리 ‘사키츠케 (자연송이 무침)’, ‘도빙무시 (자연송이 맑은 국)’, ‘사시미’, ‘자연송이 구이’, ‘자연송이 튀김’ 그리고 ‘자연송이 스시’ 혹은 ‘자연송이 솥밥’으로 구성된다.

스시 우오의 ‘자연송이 특별 코스’는 자연송이의 숨겨진 맛을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고안된 코스다. 스시 장인 다카하시 토루 셰프가 무침, 국, 구이, 튀김, 스시, 솥밥 등 각기 다른 방법으로 조리해 자연송이가 가진 다양한 풍미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전채요리로 선보이는 ‘사키츠케’는 자연송이와 시금치, 국화 무침으로 자연 상태 그대로의 송이 향을 느낄 수 있어 본격 식사 전 입맛을 돋우는데 제격이다. 자연송이, 새우, 은행, 장어 등 보양 식재로 끓여낸 맑은 국 ‘도빙무시’는 자연송이 특유의 깊고 풍부한 맛을 담아냈다. 또한 도로 (참치 뱃살)와 흰살 생선으로 구성된 ‘사시미’도 제공된다.
CJ엔시티 장민아 마케팅 팀장은 “이번에 스시 우오가 선보이는 자연송이 코스는 처음부터 끝까지 자연송이의 모든 것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된 특별 요리로, 가을 제철에만 맛볼 수 있다”며 “한 달간 판매되는 이번 자연송이 특별코스를 직접 맛보고 가을 정취에 흠뻑 취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