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AK플라자는 올 추석 이색 선물로 ‘쥬세페쥬스티 발사믹식초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탈리아 식초 명가인 쥬세페쥬스티 가문은 400년이 넘는 역사와 17대에 걸친 전통을 자랑하며 엠마누엘레 왕가 인증을 받았다. 발사믹식초는 다양한 샐러드, 육류, 생선 요리에 곁들이거나 건강 음료로 음용이 가능해 특별한 선물로 적합하다.

‘쥬세페쥬스티 발사믹식초 컬렉션’(250ml*5입)은 6년, 8년, 12년, 15년, 20년간 각각 숙성된 발사믹식초 5종을 한 세트에 선보이며 가격은 44만원이다.
또, AK플라자 분당점에서는 백화점 최초로 일본 홋카이도 명품 초콜릿인 ‘로이즈(Royce)’를 추석선물세트로 기획 판매한다. 로이즈 초콜릿은 2012년 한국에 처음 진출해 현재 전국에서 3곳에서만 판매되고 있다.
AK플라자는 인기 상품인 포테이토칩 초콜릿, 배턴쿠키, 너티바, 퓨어 초콜릿, 초콜릿 웨하스 등을 3종류의 선물세트로 구성했으며, 가격은 5만4000원에서 9만2000원까지 다양하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