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빛의 거리는 내년 인천에서 개최되는 아시안게임 폐막 때까지 매일 오후 7시부터 10시 사이 점등된다. 이에 송도를 찾는 내·외국인들에게 멋진 야경을 선사할 것이란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포스코건설 센투몰 상가 분양관계자는 “송도와 센투몰을 찾는 고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고자 빛의 거리를 조성하게 됐다”고 말했다.
센투몰은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23-4번지에 위치하며 연면적 3만6945㎡, 최고 3층, 3개동, 총 205개 점포로 구성돼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