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대상 청정원이 미니 소시지 ‘뿌까마또르’ 10주년을 기념하며, 새롭게 리뉴얼 출시했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제품명을 ‘뿌까마또르 플러스’로 바꾸고, 제품의 주 타깃 층인 초중 여학생의 취향을 반영한 패키지로 전면 개선했다.
제품의 맛과 영양도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 우선 연육에 고급 흰살생선을 사용해 부드러운 맛과 쫄깃한 식감을 살렸다. 여기에 함께 들어있는 치즈 입자가 고소하고 풍부한 맛을 더해준다.
또한 성장 및 발달에 도움을 주는 초유 추출 특허성분 CBP를 첨가,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건강을 위한 요소를 강화했다. 돼지지방 대신 식물성 유지만을 사용하여 맛이 깔끔하고 담백하며, 합성보존료, 합성착색료 등도 일절 넣지 않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청정원 육가공 담당 유신호 과장은 “올해로 출시 10주년을 맞이한 뿌까마또르의 시장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리뉴얼을 단행하게 됐다” 며, “이번 리뉴얼을 통해 맛에 대한 만족 향상은 물론 보다 고급스럽고 세련된 이미지로 소비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대상 청정원은 뿌까마또르 플러스의 올 해 매출액 목표를 50억으로 잡고 있다. ‘뿌까마또르 플러스’ 제품 가격은 용량에 따라 1540원에서 1만5200원까지 다양하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