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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뉴스핌 국고채 금리예측 컨센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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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지난 8일 오후 3시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뉴스핌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뉴스핌 Newspim] 이번 주 뉴스핌의 금리예측 컨센서스에는 동부증권 문홍철 애널리스트, 우리투자증권 박종연 애널리스트, 유진투자증권 김지만 애널리스트, 삼성자산운용 김홍중 팀장, 현대증권 송선범 팀장, KTB자산운용 김영욱 차장, NH농협증권 신동수 애널리스트  등 6명의 채권전문가가 참여했습니다. (채권 매니저-이코노미스트그룹 회사별 가나다ABC순)

◆ 뉴스핌 이번 주 금리예측 컨센서스: 3년 국고채 2.91~3.07%, 5년 국고채 3.21~3.40% 전망

- 이번 주 3년물 예측 저점: 최저 2.80%, 최고 2.95% 전망
- 이번 주 3년물 예측 고점: 최저 3.02%, 최고 3.15% 전망
- 이번 주 5년물 예측 저점: 최저 3.11%, 최고 3.28% 전망
- 이번 주 5년물 예측 고점: 최저 3.32%, 최고 3.50% 전망

▶동부증권 문홍철 애널리스트
:3년 2.92~3.02%, 5년 3.22~3.32%

금통위는 큰 이슈가 안될 듯하고 FOMC를 앞두고 관망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고용지표가 16만9000명으로 예상보다 부진하긴 했지만 9월 출구전략 발표를 더 늦출만한 재료는 안될 것으로 판단한다. 다만 금리 상단에 대한 저가매수 인식이 강하고 투자자의 포지션도 대부분 언더에 가까워 금리는 소폭의 기술적 반락 가능성이 있다.

▶우리투자증권 박종연 애널리스트
:3년 2.93~3.03% 5년 3.23~3.36%

이번 주 시장은 고용지표의 결과에 따라 달려있는데 이미 좋게 나올 것이라는 우려들로 금리를 다 올려놓은 상태라, 설령 좋게 나온다 해도 월요일에 잠깐 금리가 오르는 정도로 예상된다. 

9월 FOMC전까지는 불확실성 부담으로 강세로 크게 떨어지진 못해도 추가 금리 상승은 제한될 전망이다. 하지만 시리아 관련된 이슈가 불거 진다면 오히려 주후반으로 가면서 살짝 강해질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결과적으로 9월 테이퍼링에 대한 불확실성과 저가 메리트가 부딪히면서 전약후강의 흐름을 이어갈 것 같다.

▶유진투자증권 김지만 애널리스트
:3년 2.95~3.15%, 5년 3.28~3.50%

이번 주 시장은 약세로 예상하고 있고, 미국 고용이 잘 나올거라고 생각하고 있다. 컨센서스는 18만정도이고, 개인적으로는 18~20만 정도 나올거라고 보고있다. 특히 월요일과 화요일은 주 초반에 금리 상승폭이 커질 수 있다고 본다.

▶삼성자산운용 김홍중 팀장
:3년 2.90~3.05%, 5년 3.20~3.37%

이번주 시장은 고용지표에 의해 결정되겠지만, 다소 강하게 진행될 것이라고 보고있다. 국고 3년이 3%를 넘기는 어려울 것 같고, 장단기 스프레드는 축소되는 분위기를 예상한다. 결국은 이머징 마켓쪽에 테이퍼링이 어떤 식으로 영향을 미치는가 하는 문제인데, 그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다시 생각해야하지 않을까 싶다. 

미국 채권시장도 연준의 스탠스에 비해 좀 앞질러간 상황이고. 우리나라도 경제지표 개선세 둔화되고 있기 때문에 마냥 따라갈 수만은 없다고 본다. 고용지표가 예상치와 비슷하게 밋밋한 수준으로 나온다면 이번 주 시장은 제한적 강세를 예상한다. 지난주 장기물에 대한 투매는 없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시장의 심리에 위안이 될 것 같다.

▶현대증권 송선범 팀장
:3년 2.92~3.10%, 5년 3.20~3.45%

깊지 않은 시장 포지션에 지난 5일과 6일의 변동장을 겪으면서 불안한 가격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 고용지표 결과에 따른 미국채 금리 움직임 및 외인의 선물매매에 기본적으로 연동하겠지만, 원화금리의 상승쪽으로 룸이 더 있지 않나 판단한다.

▶KTB자산운용 김영욱 차장
:3년 2.92~3.05%, 5년 3.20~3.40%

미국 테이퍼링 우려에도 불구하고 현재 금리 레벨에서는 장기물 중심으로 저가 매수수요가 확인되면서 시장 심리는 안정된 모습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최근 보여졌던 장기물의 급등 가능성은 낮아보이고 시장은 악재보다는 호재에 민감하게 반응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외국인의 선물 매수포지션 청산 매물이 추가로 출회될 수 있는 관계로 이에 따른 경계감은 지속될 전망이다.

▶NH농협증권 신동수 애널리스트
3년 2.80~3.10%, 5년 3.11~3.41%

지난 주말 발표된 고용지표 자체보다는 실업률이 더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실업률 기존과 많이 달라지지 않는다면, 양적완화에 대한 우려가 다소 소강 국면으로 접어들 전망이다. 미국채 금리는 3%대 가면서 금리가 좀 빠질 수있는 상황 될 것 같다. 다만, 결국은 단기 급등했던 되돌림이며 추세적으로 계속 금리가 내려올 것이라 보기는 어렵다. 되돌림으로 금리가 내려온다해도 한계가 있을 듯하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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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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