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지마켓이 내달 3일 오후 6시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고객 초청 콘서트 '스테이지(StayG)’ 시즌6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스테이지(StayG)' 시즌6는 지마켓 고객 1만여명을 초청해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의 공연을 즐기도록 했다. 가수 ‘지드래곤’을 시작으로, 솔로 앨범을 선보인 빅뱅의 막내 ‘승리’, 아이돌 ‘걸스데이’, 한국의 디바 ’에일리’ 등이 무대에 오른다.
올 한 해 지마켓에서 한 번이라도 구매한 이력이 있으면 누구나 스탠딩석과 일반석 중 원하는 곳에 응모할 수 있다. 각각 추첨을 통해 티켓(1인2매)을 제공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지마켓 홈페이지에서 ‘스테이지’를 검색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