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렛미인 특급 프로젝트 '렛미인 차이나'에 비정상적으로 긴 돌출 턱을 소유한 중국인 소녀가 등장한다.
중국 최대 포털사이트를 통해 진행된 공개모집에서 수많은 중국 지원자를 뚫고 선정된 '중국 최초의 렛미인'으로는 비정상적으로 길게 돌출된 턱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외계인이라고 놀림을 받은 소녀가 선정됐다.
이 중국인 소녀는 3살 때 의자에서 굴러 떨어진 후부터 위턱은 자라지 않은 채 아래턱만 자라, 현재 아래턱 길이만 17.8cm에 달했다. 또 개방교합이라 음식을 씹는 것도 어려운 상태운 상태.
그러나 홀로 타지에서 어려운 수술을 받아야 하는 딸이 걱정된 의뢰인 부모님은 렛미인 선정에 반대했다고 전해져 귀추가 주목된다.
방송 사상 최초의 중국인 렛미인이 탄생할 수 있을지 5일 밤 11시 스토리온 '렛미인3'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