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네이버(NAVER)의 주가가 삼성전자 스마트워치 기본 앱 탑재 소식에 3%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네이버는 5일 오전 11시 17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만7000원, 3.89% 오른 45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외국계 창구로도 3200여주 매수 우위를 보이고 있다.
네이버 측은 이날 자사의 다국적 모바일 메신저 라인이 삼성전자의 신제품 스마트워치에 기본 앱으로 탑재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회사 측은 스마트 기기 확산에 따라 모바일 사업을 강화하면서 자사 앱 서비스 적용 범위를 다른 업체의 기종으로도 확대해 갈 계획이라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