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걸그룹 씨스타 멤버 소유(22)와 Mnet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2'로 많은 사랑을 받은 매드클라운(29)이 서래마을에서 포착됐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는 '소유 매드 클라운 서래마을 파파라치'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와 매드클라운은 편안한 차림으로 자연스럽게 거리를 걷고 있다. 공개된 사진이 4일 찍힌 것으로 보아 두 사람은 듀엣곡 녹음을 위해 만났다가 파파라치에게 촬영된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소유는 흰색 셔츠와 핫팬츠의 간편한 차림에도 늘씬한 몸매를 드러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유 매드클라운 파파라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유 매드클라운 노래 기대된다" "소유 몸매 환상적이다, 매드 클라운 더워 보여" "소유 매드 클라운 비즈니스 관계일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