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이석구 대표이사와 바리스타 30여명이 덕수궁에서 13일부터 시작하는 '정관헌에서 명사와 함께' 문화 행사를 앞두고, 4일 정관헌 앞 뜰에 모여 모란꽃 80주를 심었다.
스타벅스 지난 2009년부터 문화재청과 한문화재 한지킴이 협약을 맺고 매년 봄과 가을 두 차례씩 덕수궁 정관헌 문화 행사 후원을 비롯해, 덕수궁 화단 조성 및 제초 작업, 덕수궁내 고궁 청소 등의 직원 자원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오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