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남자 3호의 어장관리가 포착됐다.
4일 밤 방송된 SBS '짝' 애정촌 54기 '불개미(불타는 개성을 가진 미모의 다섯 여자)특집'에서 남자 3호는 고소영 닮은꼴 여자 3호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앞서 여자 3호는 "저는 서른 쯤 결혼을 생각하고 있다"고 하자 남자 3호는 "저는 좀 더 빨리 가정을 꾸렸으면 좋겠다. 오히려 제가 더 초조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내 남자 3호는 무용 전공을 한 여자 2호에게 "데이트는 잘 다녀오셨냐"는 쪽지와 함께 꽃다발을 주며 여지를 남겼다. 이어지는 이벤트에서도 남자 3호는 여자 2호에게 프러포즈 의미의 꽃 한 송이를 건넸다.
여자 3호는 "사람 본질은 변하는 게 아니다"며 남자 3호에 대한 믿음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