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 손습진은 극심한 가려움과 통증을 느끼며, 피부 표면이 갈라지거나 벗겨지고 증상과 홍조, 수포를 동반하는 질환이다.

특히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국소 스테로이드에 반응하지 않는 만성 중증 손습진에 적응증(효능·효과)이 있다.
유럽에서 실시된 대규모 임상시험 결과 국소 스테로이드로 치료가 안된 만성 중증 손습진 환자에서 75% 이상의 증상 감소 효과를 보였다.
이종욱 대웅제약 사장은 “알리톡은 국소 스테로이드제로 치료가 어려웠던 만성 손습진 환자에게 완치의 희망을 가져다 줄 것”이라며 “회사 역량을 집중해 빠른 시일 내에 블록버스터(대형품목) 제품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