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축구선수 송종국의 딸 지아가 '아육대'에 등장했다.
송지아는 3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체육관에서 진행된 추석특집 '아이돌 육상 양궁 풋살 선수권대회' 녹화현장에 아빠 송종국을 따라 동생 지욱과 함께 방문했다.
이날 송종국은 '아육대' 풋살 경기에서 A, B팀의 코치로 등장해 C, D팀의 코치를 맡은 유상철과 팽팽한 대결을 펼쳤다.
특히 지아와 지욱은 아빠와 함께 '아육대'에 등장해 수많은 남녀 아이돌 멤버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하고 인증샷을 찍는 등 인기를 증명했다.
비스트 멤버 이기광, 윤두준, 2AM 임슬옹 등은 4일 새벽까지 이어진 녹화가 끝난 후 트위터에 SNS에 지아와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지아 아육대 등장 인증샷을 본 네티즌들은 "지아 아육대 등장, 부럽다" "아이돌들이 다 딸바보네" "아이돌도 지아도 귀여워"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160명의 아이돌 멤버들이 참여해 육상, 양궁, 풋살 등 다양한 종목의 경기를 펼친 '아육대'는 올 추석연휴 중 방송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