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저글링하는 수달 동영상이 온라인상에서 인기다.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말 그대로 '저글링하는 수달'의 모습을 담은 동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저글링하는 수달'은 등을 바닥에 대고 누워 앞발로 조그만 돌멩이 두 개를 좌우로 던지며 저글링을 하는 듯한 행동을 취했다.
특히 이 수달은 몸집에 비해 앞발이 짧아 돌멩이가 잘 넘어가지 않는 와중에도 집중해서 저글링을 계속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저글링하는 수달들은 동남아시아 습지대에 서식하는 '아시아 작은발톱수달'로 알려졌다. 특히 수달들 중에서도 가장 작은 종에 속하며 몸무게는 5kg 미만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