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미래창조과학부는 윤종록 제2차관이 오는 5일 여의도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KBS-아시아태평양방송연맹(ABU) 공동 주관의 글로벌 뉴스포럼 환영 만찬에 참석한다고 4일 밝혔다.
글로벌 뉴스포럼에는 ABU 사무총장, BBC, CNN, 알자지라, 유튜브 사업본부장 등 세계 유수의 방송 기관 관계자들이 모여 '미디어 3.0시대, 뉴스의 길을 찾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포럼에는 미래부 해외 IT전문가 초청연수로 방한한 23개국 31명의 국·공·민영방송 전문가들이 참가하여 해외 연사와의 간담회 및 주제토론에 참여하는 등 뉴 미디어의 미래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윤종록 미래부 제2차관은 "모바일 기술발전, SNS확산 등 미디어 3.0시대를 맞아 세계 방송분야의 생생한 경험과 성공사례를 공유하여 방송시장의 창조적 도약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차세대 방송컨텐츠 제작을 육성하고 해외 방송과의 교류 및 협력을 지원하기 위해 정부차원의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