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핸디페어(www.handipar.com)가 불황에도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핸디페어 측은 ‘프랜차이즈서울 Fall 코엑스 2013’이 선정한 ‘유망 업체’에 포함됐다고 3일 밝혔다. 핸디페어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수요에 맞춘 틈새 아이템 덕분”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프랜차이즈 서울 Fall’은 새로운 창업정보 및 프랜차이즈 사업 정보를 알 수 있는 국내 최대의 장이다. 이번 박람회는 5일부터 7일까지 삼성동 코엑스 1층 A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적극적인 브랜드 소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핸디페어는 건물의 하자보수, 인테리어 리모델링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건물 수리·보수 수요 증가, 소규모 가구 증가, 고령화 가속화 등의 사회현상으로 인해 그 수요는 지속적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