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CJ제일제당이 '가을철 캠핑 시즌'을 본격 공략한다고 2일 밝혔다
캠핑에 최적인 가을 날씨로 접어들면서 캠핑을 즐기는 이들이 많아지고 캠핑푸드 소비 또한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CJ제일제당은 이를 위해 지난달 31일부터 1박 2일간 르노삼성자동차가 고객 5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러브 앤 생큐 페스티벌’ 캠핑행사에 참여했다. 찌개요리 양념 '백설 다담'을 활용한 찌개요리와 연어캔 제품인 '알래스카 연어'를 활용한 다양한 간식거리를 선보였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처음으로 '알래스카 연어'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알래스카 연어 추석 선물세트 증정 등 신제품을 중점적으로 알리는데 주력했다.
CJ제일제당은 연말까지 주력 제품인 '백설 다담'을 중심으로 이동식 밥차 운영, 캠핑요리대회 진행, 샘플링 행사 등 차별화된 마케팅활동으로 국내 대표 캠핑식품으로 자리잡는데 신경을 쏟는다는 계획이다.
CJ제일제당 '백설 다담' 브랜드 매니저 박현웅 부장은 "백설 다담 활동은 기본이고 신규 주력제품 알리기에도 초점을 맞춰 브랜드 인지도 향상 및 매출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