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S 윤지는 30일 방송되는 MBC '스타 다이빙쇼 스플레쉬'에 출연해 평소 비행기도 잘 타지 못할 정도로 심한 고소공포증을 극복하고 다이빙대에 올랐지만, 끝내 눈물을 보였다.
NS윤지는 첫 연습부터 다이빙대의 아찔한 높이에 놀라 남들보다 몇 배나 긴장했다. 또한 연습 내내 몸에 벨트를 달지 않고는 다이빙이 거의 불가능했다.
하지만 녹화 당일, NS 윤지는 마침내 다이빙대에 올라 큰 눈물을 쏟으면서도 끝까지 도전 의지를 보여 수영장 내 수많은 사람들의 응원을 받았다.
NS윤지는 고소공포증을 극복하고 다이빙에 성공했을까? 30일 9시30분 MBC '스타 다이빙쇼 스플래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