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보험개발원(원장직무대행 권흥구)은 30일 제19회 통계의 날 보험업계 최초로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가통계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표창을 수상했다는 설명이다.
개인부문에서도 통계정보서비스실 정연관 부장이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장기손해보험 기초통계 집적 기반구축 및 정확한 위험률과 적정보험료 산출을 통한 보험소비자 보호에 대한 공로가 인정됐기 때문이다.
통계청 이은아 주무관은 “보험개발원은 국가승인통계인 ‘보험통계’의 지속적인 개선과 개발로 국가통계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표창을 수상하게 된 것”이라고 수상 이유를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