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미스코리아출신 가수 허윤아(29)가 패션잡지 간지(GanGee) 9월호 표지모델에 발탁됐다.
허윤아는 간지 잡지 인터뷰를 통해 그룹 LPG를 탈퇴한 이유를 최초 공개한다. 또한 솔로 데뷔 후 일주일 만에 1억6천만원을 탕진한 사연도 털어놨다.
현재 허윤아는 경인방송 FM 90.7 '김주철의 행쇼' 수요일 고정 게스트로 개그맨 채명성과 벌칙 전쟁으로 활발한 활동 중이며, 연기자로서 화려한 데뷔를 준비하고 있다.
한편 허윤아는 30일 트위터에 7kg 감량한 사진을 올려 화제에 오르기도 했다. 그의 몸무게 감량 인증 사진에 네티즌들은 "솔직하고 진정성 있는 허윤아 응원한다"이라며 그의 7kg 감량 성공을 축하했다.
허윤아의 패션잡지 표지 모델 발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허윤아 7kg 감량 독하다" "허윤아 7kg 감량, 복귀 성공 기원합니다" "허윤아 잡지 모델 발탁 축하해요! 몸무게 감량 후 확 달라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