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E1이 정부의 물가 안정정책에 호응하는 차원에서 9월 LPG 공급 가격을 동결키로 했다.
E1은 30일 “국제 LPG 가격 상승으로 인해 가격 인상 요인이 발생하였으나, 소비자 부담 경감 및 정부 물가 안정정책에 호응하는 차원에서 9월 국내 LPG 공급가격을 동결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프로판가스는 Kg당 1284.4원, 부탄은 Kg당 1670.0원의 8월 가격을 9월에도 이어갈 전망이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