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스마트폰 사용자가 급증하면서 카드사들이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고객 편의를 확대하는 추세다.
카드사는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해 스마트폰을 이용, 카드 관련 업무를 간편하게 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 나아가 음성 인식 서비스를 확대하는 등 모바일 앱의 진화는 지속되고 있다.

KB국민카드(대표이사 사장 심재오)는 스마트폰 사용 고객의 증가에 발맞춰 모바일 환경 속에서 고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가운데 ‘KB국민카드 모바일 홈 앱’은 지난해 3월 출시돼 차별화된 금융서비스와 IT친화적인 서비스를 제공, 출시 이후 금융 카테고리 무료 컨텐츠가 상위권에 등재되는 등 고객의 인기를 얻고 있다.
이 앱은 메뉴폴더 기능을 통해 하위 메뉴를 쉽게 확인할 수 있어 고객이 원하는 메뉴를 신속하게 검색할 수 있으며, 자주 사용하는 메뉴를 첫 페이지로 설정할 수 있어 고객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앱에 로그인할 경우 ‘KB국민카드 혜택가맹점’ 앱으로 자동으로 접속해 이용이 가능한 SSO(Single Sign On) 기능도 지원한다.
주요기능으로는 회원 로그인을 통한 결제예정금액, 이용대금명세서, 포인트·마일리지 등 각종 맞춤조회 와 카드안내·신청 서비스, 카드론·현금서비스 신청 등 금융서비스, 통신요금·아파트관리비 자동납부 신청, 카드 대금결제, 이벤트 응모 등이 있다.
지난 7월부터는 앱을 이용하는 고객의 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해 음성으로도 간편하게 메뉴이동이 가능한 ‘음성인식 서비스’도 추가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