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스트릭트9’의 닐 블롬캠프 감독과 배우 맷 데이먼, 샬토 코플리가 합작한 ‘엘리시움’은 개봉 첫 날인 29일 전국 13만2108명(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화 ‘엘리시움’은 2154년, 지구에 사는 맥스(맷 데이먼)가 자신의 생존과 인류의 미래를 위해 1%의 세상 ‘엘리시움’에 침입하면서 벌어지는 생존 전쟁을 그렸다. 배우 조디 포스터가 ‘엘리시움’의 카리스마 넘치는 국방장관을 맡아 눈길을 끈다. 닐 블롬캠프 감독의 전작 ‘디스트릭트9’에서 주목할 만한 연기를 보여준 샬토 코플리와 정통파 액션배우 맷 데이먼의 대결 역시 관심을 끌고 있다.
독창적인 세계관과 첨단 SF 액션, 배우들의 열연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엘리시움’은 IMAX로도 감상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