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90년대 대표적인 하이틴 스타 이경심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경심은 29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7년 만에 얻은 늦둥이 딸 김다은 양의 돌잔치를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경심은 딸에 대해 "애교가 무척 많다. 아빠가 무뚝뚝한 것 같지만 애교가 많은데 아빠 닮았나 보다"고 말했다. 이어 "활발하고 순하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경심은 1985년 데뷔했으며 데뷔와 동시 각종 CF를 섭렵한 1990년대 대표적인 하이틴 스타였다. 대표작으로는 드라마 '젊은이의 양지'가 있다.
이경심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경심 근황, 세월이 많이 흘렀네요" "이경심 근황, 아기 귀엽네요" "이경심 근황, 보기 좋아요" 등의 반응을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