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은 전국기준 시청률 8.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8.4%보다 0.1%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태릉선수촌의 24시간을 체험하는 '예체능'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강호동, 이수근, 이만기, 존박, 이종수, 찬성, 김현중 등 멤버들은 태릉선수촌을 방문해 '태릉의 지옥실' 월계관에서 레슬링 국가대표 선수들과 동일한 웨이트 트레이닝을 받는 등 강도 높은 훈련을 거듭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하는 SBS 예능프로그램 '화신'은 생방송 진행이라는 색다른 시도와 클라라, 빅뱅 승리, 개그맨 김준호와 김대희라는 호화 게스트에도 불구, 4.5%의 저조한 시청률로 동시간대 꼴찌의 굴욕을 맛봤다.
동시간대 MBC 시사프로그램 'PD수첩'은 시청률 7.0%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