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대상청정원이 2013년 추석을 맞아 추석선물세트 84종 350만 세트를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
대상은 올 추석에 2만~3만 원대 실속형 선물세트가 인기를 모을 것으로 예상하고 해당 가격대 구성 비중을 지난해 44% 수준에서 51% 수준으로 늘렸다. 또한 선물세트 전용 참치를 신규로 개발, 적용해 세트 경쟁력을 강화하고 가공식품 선물세트 참여시장도 기존 71%에서 85%로 확장해 수익성을 증대할 방침이다.
청정원 종합선물세트는 홍초와 고급유, 웰빙 트렌드를 그대로 반영한 자연조미료 맛선생, 저염 캔햄 우리팜 델리 등으로 구성된 청정원 세트가 준비된다. 청정원 포도씨유 500ml 2개, 홍초 석류 500ml 1개, 우리팜 델리 190g 8개, 맛선생 한우 95g 1개, 맛선생 해물 95g 1개로 구성된 '청정원 1호'가 4만9800원(이하 할인점 판매가 기준)이며, 청정원 카놀라유 500ml 2개, 통참깨 참기름 160ml 1개, 천일염 꽃소금 190g 1개, 우리팜 델리 190g 5개, 순살참치 135g 2개로 구성된 '청정원 3호'가 3만8800원이다.
우리팜델리 330g 6개와 190g 6개로 구성된 '우리팜 1호'가 5만2800원, 우리팜델리 190g 8개, 순살참치 135g 5개로 구성된 '우리팜 특선 1호'가 4만2800원이다. 청정원 포도씨유 1개, 카놀라유 2개, 우리팜델리 190g 6개로 알차게 구성된 '팜고급유 1호'는 3만48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