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풍력 장비업체인 동국S&C가 세계 풍력시장 회복 기대감에 4%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오전 9시 8분 현재 동국S&C는 전일대비 160원, 4.32% 오른 3865원에 거래중이다.
같은시각 풍력장비 업체인 태웅과 유니슨, 우림기계도 각각 1~2%대 올라 있다.
현대증권은 최근 미국 내 연말까지 착공하는 풍력단지가 급증,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까지 최소 1만2000MW 규모의 풍력발전소가 설치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또한 지난 주말 브라질 정부가 올해 첫 풍력발전 단지 건설 입찰 결과를 발표했고 올해 안에 추가 입찰도 예정돼 있어 현지 풍력시장이 본격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뉴스핌 Newspim] 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