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걸그룹 카라가 3차 재킷 사진을 공개하고 가요계의 여왕으로 변신했다.
카라의 소속사 DSP미디어는 23일 카라 공식 페이스북과 네이버 뮤직을 통해 정규 4집 앨범 '풀 블룸'(Full Bloom)의 3차 재킷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카라는 블랙에 골드 패턴과 장식으로 한껏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원피스를 입고 '여왕'의 자태를 선보였다. 특히 다섯 멤버는 전보다 한층 성숙해진 미모와 카리스마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DSP미디어 관계자는 "이 사진을 비롯 지난 22일 공개된 '얼음 공주' 콘셉트의 재킷 사진은 다섯 소녀가 여왕의 자리에 오르게 된다는 연결성을 나타내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얼음 공주'는 카라의 데뷔 초반을, '여왕의 귀환'은 카라의 현재를 표현해 카라의 성장기를 재해석한 것"이라며 "이번 사진들은 약 50페이지 분량의 화보로 구성돼, 앨범에 수록 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오는 9월2일 컴백을 앞둔 카라는 타이틀 곡 '숙녀가 못 돼'(Damaged Lady)로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