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전국적으로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단양에서부터 제천에 이르기까지 충주호에 녹조 현상이 발생했다.
충주시는 녹조 현상 차단을 위해 150m짜리 차단막을 설치, 조류의 흐름을 유도하고 있는 상태다. 하지만 녹조 현상은 오히려 점차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특히 충주호는 수도권 상수원이라 식수원까지 오염될 가능성이 높다.
이에 한국수자원공사 충주권관리단은 "녹조가 더 악화하면 황토 살포를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충주호 녹조 현상에 네티즌들은 "충주호 녹조 현상 악화라니 큰일이다" "충주호 녹조 현상 더 악화되면 안될텐데" "충주호 녹조 현상, 어서 빨리 해결책이 마련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