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취업포털 커리어에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여름휴가를 다녀온 응답자 81.3%가 휴가 후유증을 겪고 있다고 한다.
아직 여름휴가를 못 떠난 이들에게는 이마저도 부러움의 대상일 것이다. 휴가를 아직 떠나지 못한 이들이 있다면 주말을 이용해 짧지만 한적한 휴가를 즐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짧은 국내 여행이라면 짐을 최소화해 소프트 캐리어나 보스턴 백, 그리고 두 손이 자유로운 백팩을 활용하면 보다 가벼운 여행이 될 수 있다. 백팩은 짧은 여행에서는 물론 평상시에도 캐주얼하게 착용할 수 있는 제품을 사용한다면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제품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어 좋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쌤소나이트의 단기 여행용 가방 72hours는 자사 소프트 캐리어 중 가장 가벼운 1.5kg의 캐리어로 심플하고 깔끔한 디자인에 혁신적으로 무게를 줄인 제품이다. 캐리어의 골격을 이루는 베젤 부분 대신 핸들과 바퀴, 몸체를 하나로 통합하고 뒷면에 사용되는 판을 단일 섬유 유리로 바꾸면서 무게를 최소화 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수납이 편리한 외부 지퍼를 적용해 실용성을 높였다.
1박 2일 정도로 여행이 비교적 짧은 여행을 즐긴다면 간단하게 배낭 하나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두 손이 자유로운 장점이 있는 백팩은 장시간 매고 있을 시 어깨에 무리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어깨끈 부분이 튼튼한 것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캐주얼 가방 브랜드 쌤소나이트 레드의 알레나(Allena)는 트렌디한 컬러 블록킹 기법을 사용해 한층 더 스타일리시해진 백팩이다. 세 가지 컬러배색을 사용한 이 백팩은 여행에서뿐만 아니라 캐주얼한 룩에서도 어울려 데일리 백팩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컨버스 천을 사용해 가볍고 넉넉한 수납공간은 물론 앞부분 추가 수납공간이 있어 여행에서 손이 많이 가는 소지품을 간단하게 보관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아이와 함께 간다면 어린이용 여행 가방을 사용해보자. 아이의 독립심도 기를 수 있고 아이 짐을 챙기기 힘들었던 엄마들의 수고도 덜 수 있다. 아이들은 가방을 험하게 다루거나 가방을 가지고도 장난 칠 수 있어서 튼튼한 제품으로 골라야 한다.
쌤소나이트의 어린이용 여행 가방 ‘쌔미즈’는 최근 아빠 어디가에서 아이들이 들고 나와 인기를 끌고 있다. 외부 충격에도 강한 ABS 소재에 탄력이 좋은 폴리카보네이트를 적용해 복원력이 좋아 튼튼해 아이들이 가방을 험하게 다루어도 쉽게 파손되지 않는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토종 한국 캐릭터인 ‘캐니멀’과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해 아이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