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남광토건이 지분 매각 불발 우려에 나흘째 하한가다.
21일 오전 9시 45분 현재 남광토건은 가격제한폭까지 내린 1만3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 하한가로 직행했다.
현재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 중인 남광토건은 채권단과 출자전환을 통해 지분 공동매각을 추진했지만 일부 국민, 신한 등 일부 은행들이 반대에 부딪혔다.
이에 채권단 보유지분 57%이 시장에 쏟아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타났다.
앞서 남광토건은 제3자 배정 유상증자방식으로 경영권 매각설이 제기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