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호텔신라가 외국계 매수세에 힘입어 사흘 연속 오르고 있다.
2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호텔신라는 오전 9시 8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300원, 1.98% 오른 6만69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사흘 연속 상승세다.
다이와, 모건스탠리, 맥쿼리 등 주로 외국계가 매수상위 창구에 올라있다.
중국인 관광객 증가 속에 3분기 호텔신라의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나오고 있는 모습이다.
박종대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신라호텔의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21.4% 성장한424억원 수준이 가능할 것"이라며 "매크로 영업환경 개선과 마이크로적인 비용구조 개선에 의한 실적모멘텀 확대로 3분기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역대 최대 실적모멘텀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