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가수 유승우가 '투윅스' 박하선, 이준기와 촬영장 인증샷을 찍었다.
유승우는 최근 MBC 수목드라마 '투윅스'에서 열연 중인 이준기,박하선 응원차 MBC 일산 세트장을 깜짝 방문했다. 그는 이 드라마의 OST '니가 오는 날'을 부르며 인연을 맺게 됐다.
유승우는 더운 날씨와 연일 이어지는 고된 촬영으로 지친 '투윅스'배우와 스태프를 위해 바쁜 스케줄에도 한걸음에 달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그는 스태프들이 평소 에너지 드링크를 좋아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투윅스 대박 나세요"라는 스티커를 붙인 음료를 모두에게 직접 선물했다.
특히 유승우는 박하선, 이준기 등 심야 촬영에 지친 배우들에게 즉석에서 기타를 연주하며 노래 선물을 들려주는 깜짝 공연도 선보여 박수 갈채를 받았다. 그의 방문에 이준기는 멀리까지 와줘서 고맙다고 이야기 해주는 등 훈훈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유승우가 부른 '니가 오는 날'은 이준기와 박하선의 8년 전 첫 만남 과거 회상신에서 정식 음원 공개에 앞서 드라마에 삽입됐다. 당시 이준기, 박하선의 로맨틱한 장면에 유승우의 풋풋한 음색이 설렘을 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유승우가 부른 '투윅스' OST '니가 오는 날'은 21일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