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진은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데뷔하구 가장 뿌듯한 일정이 될 것 같아요. 다음 주 태국 다녀오면 살면서 가장 뿌듯해지겠지? 오늘에 감사합니다”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진과 혜리는 카메라를 향해 하트를 그리고 있다. 특히 소진과 혜리는 하의실종 패션으로 군살 없는 각선미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소진과 혜리의 각선미 대결에 네티즌들은 “소진 혜리 진짜 미모에 물이 올랐어” “대세는 걸스데이! 소진 혜리 패자없는 게임이네~ 그런데 유라랑 민아는 어디에?” “혜리는 얼굴도 몸매도 완벽! 토니안이 부러워”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