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치어스(대표이사 정한)는 기존 생맥주전문점에서 볼 수 없는 다양한 시스템으로 치어스를 찾는 고객들은 물론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 까지 호평을 듣고 있다.
치어스는 정확한 목표고객 및 상권설정으로 가족을 중심으로 한 20대에서 60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계층을 주요 목표고객으로 설정함으로써 주 5일 근무제 및 이웃, 가족 중심의 새로운 음주문화 변화에 따른 시대적 흐름에 부합된 운영을 한다.

뿐만 아니라 요리의 맛과 질을 중요시하는 치어스는 냉동식품을 단순히 데워서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기존 호프집 수준을 벗어나 본사에서 직접 파견한 전문 조리사가 직접 수준 높은 70여가지의 요리를 만들어 낸다.
또한 정기적으로 선보이는 다양한 신메뉴는 고객들에게 기존의 호프집에서 느낄 수 없었던 즐거움까지 안겨준다.
게다가 치어스가 고객과 창업자 모두에게 높은 만족을 얻는 이유는 바로 자체 물류센터를 통한 물류시스템과 주방장을 본사에서 관리하는 주방관리시스템 등 타 프랜차이즈에서 찾아보기 힘든 치어스만의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경영 아이템을 갖췄기 때문이다.
치어스의 주방관리시스템은 현재 치어스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는 가맹점주들에게 가장 호응이 좋은 시스템이다. 본사가 직접 주방인력 양성, 배치, 사후 고용관리하고 주방장의 휴무나 퇴직 등에 대비해 투입이 가능한 헬퍼시스템을 운용하여 가맹점주가 안정적인 매장운영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는 점주가 휴가 등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노동의 강도가 높은 외식업계에서 효율적인 운영시스템으로 자리잡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