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연이틀 상한가를 기록했던 금호산업이 약세로 돌아섰다.
20일 오전 9시41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금호산업의 주가는 전날보다 3.86% 하락한 1만9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 거래일만 해도 금호산업은 채권단이 순환출자 구조를 이용해 정상화하겠다는 방안을 논의하면서 사흘 연속 급등세였다.
하지만 전날 한국거래소가 금호산업에 유상증자 추진설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하면서 주가가 약세로 돌아선 것으로 보인다. 답변시한은 이날 낮 12시까지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