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하이트진로는 보리 맥주 맥스(Max)가 오는 30일까지 ‘2013 서울시민영화제’의 공식 맥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맥스는 ‘서울시민영화제’의 공식 맥주로 선정됨에 따라 행사 기간 동안 맥스 크리미 존을 운영한다. 주요 영화 상영지인 새빛둥둥섬 내에서 영화제를 찾은 시민들이 맥스와 함께 보다 시원하게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하이트진로는 앞으로도 영화산업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6일 개막한 ‘2013 서울시민영화제’는 한강고수부지과 청계광장 등을 중심으로 매일 저녁 8시30분 70여편의 영화를 무료로 상영한다. ‘블라인드’ ‘도둑들’ ‘완득이’ 등 지난 2년간 흥행에 성공한 영화 등을 관람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